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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 종은 누가 그걸 울리기 전에는

매일좋은글 매일 좋은글 2019. 3. 21. 18:30

[사랑시]


사랑은


종은 누가 그걸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니다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도

한쪽으로 치워 놓아선 안된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



내가 만약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된다면

그것은 오직

그대 때문입니다


[사랑시]


여자는 생각했다


"시간와 함께 낡아질 것을

걱정하지 않고 깊어지면 된다"


하루하루 깊어지고 편안해지며

이제는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게 된 남자가 옆에 있어

여자는 고마웠다


아픔을 잊었다



두 사람이 만날 때는

물가에 핀 백합과 같아야 합니다

봉오리를 오므리지 않은 채

금빛 수술을 온통 드러내 보여주는

호수를, 나무를,하늘을 비추어 내는

두 송이의 백합처럼

닫힌 마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랑시]


한결 같은 사람


무엇보다

언제나 한결같은 사람이 좋다


처음과 달리

나에게 무관심한 사람이 아닌


떠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들지 않게 해주는 사람



♥ 소중한 사람 ♥


하루하루

둔탁해져 가는 마음과 몸을 일깨우면서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하는 사람, 아무리 바빠도

내 이웃이 어떻게 사는지 한번쯤 주위를 둘러보며

사는 사람, 바쁜 시간을 쪼개 영화도 보고, 연극도 보고

책도 자주 읽는 사람, 그리하여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줄 알며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가꾸는 사람, 이런 사람이

진정 우리에겐 소중 합니다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성실에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나이도, 황혼기도 없습니다. 매사 성실히 임하되

즐길 줄도 아는 사람. 자기 일에 몰두하되 옆과 뒤도

돌아볼 줄 아는 사람 그가 곧 이 시대 최고의 멋쟁이이며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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